'코나테 인종차별' 논란 속 갈라타사라이 사무총장 황당 주장…"인종차별? 리버풀이 손가락 절단 사건 덮으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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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를 향한 인종차별 논란 속에서 갈라타사라이 측의 발언이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리버풀은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코나테를 향해 가해진 혐오스럽고 비열한 인종차별적 공격에 충격과 분노를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이는 인간성을 짓밟는 비겁한 행동이며, 증오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인종차별은 축구에서도, 사회에서도,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그 어떤 곳에서도 설 자리가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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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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