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떠나라, 절벽 아래 급격히 추락 중" 살라 향한 리버풀 전설의 독설…팀 부진 원인 지목+전성기 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1/202603211043776849_69be0806680c0.jpg)
수네스는 21일(한국시간) 실린 영국 '데일리 메일'을 통해 "내 경험상 선수 커리어는 두 가지 방향으로 흘러간다. 33~34살 정도 되면 절벽 아래로 떨어지듯 급격히 추락하거나, 서서히 쇠락한다"면서 "살라는 전자라고 본다"라고 단언해 직격탄을 날렸다.
실제 살라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0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일반적인 선수라면 당연히 좋은 성적이지만 지난 시즌 같은 기간 무려 44개의 공격 포인트를 올렸던 살라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