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교체 출전해 42분 소화…스토크시티, 프레스턴에 1-3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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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배준호가 교체로 출전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토크시티가 역전패를 당했다.
스토크시티는 21일(한국시각) 영국 프레스턴의 딥데일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39라운드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졌다.
이로써 스토크시티는 14승 9무 16패(승점 51)를 기록, 1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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