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분 버텨냈는데…' "역대 최악 PK" 혹평 폭발-조규성 포함 3연속 실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2 조회
-
목록
본문

[OSEN=우충원 기자] 1차전 영웅이었던 조규성이 가장 잔인한 순간의 중심에 섰다. 승부차기 한 번의 실수가 모든 흐름을 바꿨다.
미트윌란은 20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덴마크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연장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패배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