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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분 버텨냈는데…' "역대 최악 PK" 혹평 폭발-조규성 포함 3연속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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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분 버텨냈는데…' "역대 최악 PK" 혹평 폭발-조규성 포함 3연속 실패

[OSEN=우충원 기자] 1차전 영웅이었던 조규성이 가장 잔인한 순간의 중심에 섰다. 승부차기 한 번의 실수가 모든 흐름을 바꿨다.

미트윌란은 20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덴마크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연장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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