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세리머니 했던 韓 축구 희망, 몸값 52억으로 폭등…韓 선수 10위 등극! 양민혁-조규성-양현준-배준호와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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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수는 안도라에서 폭풍 성장을 하면서 향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2(2부리그) 선수들 몸값을 업데이트했다. 해당 매체는 주기적으로 선수들 이적시장 현재 가치를 나이, 현재 활약, 계약기간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매긴다.
김민수는 300만 유로(약 52억 원)가 됐다. 김민수는 2006년생 공격수로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에서 뛰면서 기량을 키웠다. 2022년 지로나 B팀에 합류했다.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지로나, 소시에다드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러 라리가 8호 코리안리거가 됐다. "지로나의 진주"로 불린 김민수는 2027년까지 재계약을 맺고 미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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