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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승선' 배준호, 4경기 연속 선발→교체 투입 42분 소화…스토크는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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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의 3월 유럽 원정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한국 축구의 미래' 배준호(23, 스토크 시티)가 나섰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배준호는 21일(한국시간) 영국 프레스턴의 딥데일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39라운드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원정 경기에 42분간 경기장을 누볐지만 소속팀 스토크 시티의 1-3 역전패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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