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맨시티 EFL컵 결승 빅뱅…장지현 위원 "새로운 왕조 신호탄vs역전 우승 도전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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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번 결승전 결과가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는 23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축구의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컵(EFL컵) 결승을 치른다.이번 경기는 현재 프리미어리그1, 2위를 다투는 양 팀의 맞대결로,리그 우승 경쟁 구도의 심리적 주도권을 선점할 수 있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60년 역사의 EFL컵은 프리미어리그와 EFL92개 프로클럽이 총출동하는 잉글랜드 대표 토너먼트 대회다.우승 팀에게는 유럽축구연맹(UEFA)컨퍼런스리그(UECL) 출전권이 주어지며,역대 코리안 리거 중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3회의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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