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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컵 출전 불가' 최악의 상황 터질 뻔했는데…'살인 태클' 감싸준 SON→"얘기 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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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컵 출전 불가' 최악의 상황 터질 뻔했는데…'살인 태클' 감싸준 SON→"얘기 잘 나눴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은 자신을 향해 '살인 태클'을 날렸던 선수를 용서해줬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까지 3개월여 남겨둔 시점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면 자칫 월드컵 출전이 불발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도 부상 때문에 월드컵 출전을 포기한 선수들이 나오고 있어 예민할 만한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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