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태클도 용서한 천사 손흥민, 도우미 역할에도 만족 눈길…"10번 SON 매우 긍정적, 본인도 불만 없다! 앞으로 자연스럽게 득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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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은 달라진 자신의 역할에 만족을 하고 있을까.
미국 '피치사이드 US'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 시즌 초반 기록만 보면 아쉬워 보이지만 숫자가 전부를 말해주지는 않는다. 손흥민은 정확한 패스를 자주 시도하면서 드니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 나단 오르다스 등 다른 공격수들을 더 좋은 선수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 득점 침묵이 국내를 넘어 미국에서 화제다. 손흥민은 지난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로 왔다. 오자마자 불을 뿜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했다. 플레이오프에서 3경기 3골 1도움이었다. 부앙가와 뛰어난 호흡을 보이면서 LAFC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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