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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새로운 'No. 9' 원한다…'트레블' 명장도 노린 '유망주' 눈독 "지르크지 떠날 시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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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새로운 'No. 9' 원한다…'트레블' 명장도 노린 '유망주' 눈독 "지르크지 떠날 시 영입 시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앙제 요안 보니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9일(한국시간) "베냐민 셰슈코 이외에 또 다른 공격수를 원하는 맨유가 보니 영입을 시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 프랑스 국적 스트라이커 보니. 자국 클럽 LB 샤토루에서 데뷔 후 이탈리아 세리에B(2부) 소속 파르마 칼초로 이적해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3-24시즌 38경기 8골 7도움을 기록하며 파르마의 리그 우승을 이끔과 동시에 세리에A 승격 일등 공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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