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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아래 해방감 만끽" 맨유 주장, 23년 묵은 '기묘한 기록' 도전…앙리-KDB 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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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깨기 힘든, 그래서 '기묘한 기록'으로 불리는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영국 '미러'는 20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전술적 해방감을 만끽하고 있는 페르난데스가 티에리 앙리(2002-2003시즌)와 케빈 더 브라위너(2019-2020시즌)가 보유한 대기록(20개)을 위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페르난데스는 리그 27경기에서 16도움(7골)을 기록해 과거 데이빗 베컴이 세운 맨유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15개)을 이미 넘어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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