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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득점왕 만들자!" 미친 프로젝트 장본인 충격 부상…"갈비뼈 두 개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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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득점왕 만들자!" 미친 프로젝트 장본인 충격 부상…"갈비뼈 두 개 골절"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트를 적극적으로 도왔던 루카스 모우라가 갈비뼈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영국 '더 선'이 19일(한국시간) "전 토트넘 훗스퍼 선수였던 모우라가 아틀레티코 미네이로와의 경기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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