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딱 14경기 뛰고 리그 우승…엄청난 시나리오 터졌다→3개월 스프린트에 운명 결정,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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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단 14경기만 뛰어도 정규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MLS 사무국은 20일(한국시간) 2027시즌이 '스프린트 시즌(Sprint Season)'으로 진행된다고 발표하며, 구체적인 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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