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득점 30실점' 슈퍼리그라며? EPL 줄줄이 패배…체면 걸린 8강전 → 아스널, 리버풀에 달린 '최고 리그 자존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리그 페이즈를 통과해 16강에만 6개 팀을 올려보내며 대회를 장악할 것처럼 보였던 프리미어리그의 기세는 토너먼트에서 급격히 꺾였다. 8강 진출에 성공한 팀은 아스널과 리버풀 두 팀뿐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의 경험에 밀렸고, 토트넘 홋스퍼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비를 넘지 못했다. 첼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역시 각각 파리 생제르맹과 FC바르셀로나에 막혀 16강에서 탈락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