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팀 플레이어" 감독도 '푹' 빠졌다! 오현규, 베식타스 4호골 폭발→"경기장에서 모든 걸 쏟아붓잖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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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오현규의 활약에 베식타스 사령탑이 극찬했다.
베식타스는 20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에서 카슴파샤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베식타스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였다. 전반 11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카슴파샤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베식타스는 전반 추가 시간 2분 터진 코츠쿠의 골을 더해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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