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거길 왜?' 前 소속팀도 한숨…"YANG, 코번트리서 악몽의 시간"→7G 연속 제외+사실상 시즌 OUT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8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있는 양민혁의 최근 상황을 두고 전 소속팀에서도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시즌 전반기 나름대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포츠머스를 떠난 뒤 코번트리 시티에서는 출전 기회가 급감하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평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