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별전'에서 십자인대 파열된 '절친', 재활 과정 공개→"점점 나아지고 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재활 과정을 공개했다.
영국 '풋볼 런던'은 19일(한국시간) "매디슨이 부상 회복 및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내용의 업데이트를 공유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매디슨이 큰 부상을 입었다. 그는 지난 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과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했다. 이 경기는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이기도 했다. 매디슨은 교체로 출전했으나 경합 도중 무릎에 충격을 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