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6실점' 수비 불안 노출 남아공, 파나마와 평가전…홍명보호엔 마지막 전력 파악 기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4 조회
-
목록
본문

파나마와 3월 평가전에 나설 남아공 대표팀 명단. 남아공축구협회 X 캡처
남아공은 오는 27일 더반 모제스 마비다 스타디움, 31일 케이프타운 DHL 경기장에서 파나마와 홈 2연전을 치른다. 두 경기 모두 FIFA가 지정한 6월 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국제 A매치 기간에 치러지며, 31일 케이프타운 경기는 남아공이 월드컵 전 치르는 마지막 홈경기가 된다.
이번 명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테므바 즈와네(마멜로디 선다운스)의 복귀다. 즈와네는 지난 12월 모로코에서 열린 아프리카네이션스컵(AFCON)에 부상 회복 직후라는 이유로 제외됐다가 이번 소집으로 돌아왔다. 그의 자리를 채운 올랜도 파이리츠의 시포 음불레가 대회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에 그쳤던 만큼, 즈와네의 복귀는 본선 명단 합류 가능성을 한층 높인 셈이다. 네이션스컵 직전까지 부진했다가 최근 소속팀에서 다시 좋은 폼을 되찾은 제이든 애덤스(마멜로디 선다운스)도 이름을 올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