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참가 의지 재확인…"보이콧 대상은 미국" 개최지 변경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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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이하 한국시각) 아랍권 언론 알자지라에 따르면 메흐디 타지 회장은 "미국은 보이콧 대상이지만 월드컵은 보이콧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말 미국·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전쟁이 발발하자 이란의 월드컵 참가가 불확실해진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은 월드컵에서 환영받지만 나는 그들이 거기에 있는 것이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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