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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최초 50고지" 케인, 루니-스털링 제치고 '앙리-살라와 어깨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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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 잉글랜드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케인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아탈란타(이탈리아)를 4-1로 완파하는 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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