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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여파로 취소된 피날리시마…과테말라와 평가전 치르게 된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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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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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2026 피날리시마가 취소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이 대신 과테말라와 평가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현지시간 3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라 봄보네라에서 예정된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 나설 28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경기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아르헨티나의 마지막 평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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