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뛸 때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였는데 어쩌다…토트넘 주전→트레이드 대상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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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데스티니 우도기는 단숨에 방출 자원으로 전락했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니콜로 피실리 영입을 원하며 우도기를 AS로마에 내주고 그를 데려올 수 있다. 토트넘은 여름에도 피실리를 데려오려고 할 것이며 로마가 원하는 우도기를 내주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우도기는 2022년 우디네세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바로 우디네세로 재임대를 갔는데 돌아와 주전 레프트백으로 뛰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에서 신뢰를 얻으면서 입지를 굳혔고 좌측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에도 선발됐고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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