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본 적이 언제더라…7경기 무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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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트레이드 마크인 '찰칵 세리머니'가 좀처럼 나오지 않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LA FC 손흥민(34)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7경기 무득점, 한 달 넘게 골 소식이 들리지 않는다.
소속팀 LA FC는 정규리그와 컵대회를 가리지 않고 신바람을 내고 있으나 간판스타 손흥민은 애를 먹고 있다. 올 시즌 유일한 득점도 페널티킥 상황에서 나왔다. 필드골을 넣고 특유의 '찰칵 세리머니' 후 환하게 웃는 손흥민의 모습이 좀처럼 나오지 않고 있다.
LA FC가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알라후엘렌세와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짜릿한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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