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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로 월드컵 장소 바꿔달란 이란…FIFA는 왜 거부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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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로 월드컵 장소 바꿔달란 이란…FIFA는 왜 거부했나

[도하(카타르)=뉴시스] 백동현 기자 = 29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 이란과 미국의 경기, 킥오프 전 이란 국가가 방송되고 있다. 2022.11.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장소를 미국에서 멕시코로 옮겨달라고 요청했지만, 국제축구연맹은 단호히 고개를 가로저었다.

이란은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A조에서 7승 2무 1패로 1위를 확정하며 본선행 티켓을 차지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조 추첨을 통해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함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G조에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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