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발목 180도 꺾였다" 이강인 절친에 밟힌 첼시 수비수, 끔찍한 부상 사진 공개 "부러지는 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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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첼시 수비수 트레보 찰로바(26)가 경기 도중 발목이 완전히 꺾이는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골절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첼시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지난 1차전 원정에서 2-5로 패했던 첼시는 합계 스코어 2-8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패배뿐 아니라 주축 선수가 다치는 불운도 겹쳤다. 영국 '더선'은 이날 "찰로바의 발이 거꾸로 꺾인 끔찍한 사진이 공개됐다. 골절을 피한 것이 천만다행인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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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보 찰로바(아래) 아슈라프 하키미에게 발목을 밟히는 모습. /사진=더선 갈무리 |
첼시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지난 1차전 원정에서 2-5로 패했던 첼시는 합계 스코어 2-8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패배뿐 아니라 주축 선수가 다치는 불운도 겹쳤다. 영국 '더선'은 이날 "찰로바의 발이 거꾸로 꺾인 끔찍한 사진이 공개됐다. 골절을 피한 것이 천만다행인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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