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심이 '손흥민급'! 빅클럽 이적설 속 "토트넘에 많은 도움 받고 있어, 2030년까지 토트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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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카 부스코비치는 최근 불거진 이적설 속 성숙한 답변을 내놨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 '스퍼스 웹'은 16일(한국시간) "부스코비치가 이번 여름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는 소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크로아티아 국적 센터백 부스코비치. 현시점 유럽 최정상급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압도적 피지컬과 수비력, 여기에 양발을 활용한 빌드업 능력도 뛰어나 공격 전개 시에도 큰 힘을 보태는 자원. 가능성을 확신한 토트넘이 영입에 성공했고 올 시즌 프리시즌 명단에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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