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많은 조언을 해주는 존재" 맨유 '차세대 센터백', '선배' 매과이어 잔류 강력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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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니 요로는 해리 매과이어의 잔류를 강력히 바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맨유 뉴스'는 17일(한국시간) "맨유 센터백 유망주 요로는 구단에 매과이어의 미래에 관해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2019년 맨유와 동행을 시작한 매과이어. 당시 수비수 역대 최고 금액은 8,000만 파운드에 레스터 시티를 떠나 맨유로 왔다.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눈에 띄게 떨어진 기량으로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 그 결과 한때 '매각 1순위'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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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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