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바르사와 '충격 스왑딜' 체결하나 "'라 마시아 출신 MF+172억'이면 래시포드 이적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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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르크 카사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올 수도 있다.
영국 '팀토크'는 1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 옵션을 실행하려 하지 않자, 맨유는 현금과 선수 맞교환 제안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오늘날 맨유와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완전 이적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맨유에서 설 자리를 잃어 올 시즌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한 래시포드는 재기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38경기 10골 13도움을 기록하며 최전방 핵심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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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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