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발 슈팅 여전하네" 공미 변신 황의조, 튀르키예서 시즌 4호골 폭발…1골 1도움 원맨쇼로 5-0 대승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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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는 18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알란야의 알란야 오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엘리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5대0 대승을 이끌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팀이 전반 26분 플로렌트 하데르그조나이의 선제골로 1-0 리드한 전반 31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하데르그조나이가 프리킥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하는 황의조에게 공간 패스를 찔렀다. 페널티 박스 우측 지점에서 잡은 황의조는 뒤따라오는 상대 수비수를 등으로 막은 후 골문 좌측 하단을 찌르는 강력한 오른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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