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4번째 월드컵 출전 위기, 아킬레스건 파열 위험 넘기자 살인 태클까지 맞았다…북중미 거친 파울에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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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원정에 나선 손흥민은 LA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코스타리카 명문 LD알라후엘렌세를 상대로 16강 2차전을 2-1로 이기면서 합계 3-2로 환호했다. 탈락 위기에서 끌어올린 극적인 반전이었기에 손흥민도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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