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팬심' 드러냈는데도 이적 무산되나…"살라 후계자 맡을 '확실한 해결책' 되지는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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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얀 디오만데가 모하메드 살라의 후계자가 되기엔 부족한 것일까.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8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살라의 후계자로 야니 디오만데를 노리고 있지만, 이 선수로 살라를 대체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는 평가가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 코트디부아르 국적 공격수 디오만데. 압도적인 스피드와 드리블을 바탕으로 측면에서 공격을 펼치는 '크랙형 윙어'다. 올 시즌 눈부신 활약 속 현재 유럽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 매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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