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벽은 높았다…신상우호, 女아시안컵 4강서 1-4 완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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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AP/뉴시스] 대한민국의 강채림(23)이 18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 일본과 경기 후반 33분 만회 골을 넣고 웃음 짓고 있다. 2026.03.18.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1-4로 완패했다.
이로써 2022년 인도 대회(준우승)에 이어서 또 한 번 결승 진출을 노렸던 한국은 4강에서 대회를 마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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