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란과 싸울 준비할 뿐" 멕시코행 원한 이란에 뉴질랜드 감독 단호했다 "G조, 기존 일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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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에서 이란과 함께 속한 뉴질랜드가 여전히 이란과 맞붙을 준비를 하고 있다.
영국 '로이터 통신'는 18일(한국시간) "뉴질랜드는 여전히 월드컵에서 이란과 경기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질랜드 대표팀을 이끄는 대런 바즐리 감독은 "현재로서는 이란이 우리의 상대이며, 다른 통보를 받기 전까지는 기존 일정대로 이란전 준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물론 상황이 바뀌면 그에 대처하겠지만, 그것은 나보다 윗선에서 논의할 문제"라며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훈련에 집중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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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런 바즐리 감독. /사진=스트레이트 타임스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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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축구팬들의 모습. /AFPBBNews=뉴스1 |
영국 '로이터 통신'는 18일(한국시간) "뉴질랜드는 여전히 월드컵에서 이란과 경기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질랜드 대표팀을 이끄는 대런 바즐리 감독은 "현재로서는 이란이 우리의 상대이며, 다른 통보를 받기 전까지는 기존 일정대로 이란전 준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물론 상황이 바뀌면 그에 대처하겠지만, 그것은 나보다 윗선에서 논의할 문제"라며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훈련에 집중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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