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터졌다!" 위험 태클에 분노 폭발…멱살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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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산호세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LD 알라후엘렌세를 2-1로 꺾었다. 합계 스코어 3-2. 결과는 8강 진출이었다. 하지만 과정은 단순하지 않았다.
출발부터 흔들렸다. 전반 4분 만에 실점. 경기의 주도권은 쉽게 넘어갔다. LAFC는 상대의 밀집 수비를 좀처럼 뚫지 못했다. 공격은 단조로웠고, 템포는 끊겼다. 특히 손흥민에게 향하는 길은 거의 차단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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