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울어라?" 되갚았다…비니시우스, 에티하드서 조롱 응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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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울음은 멈췄다. 대신 웃음이 남았다. 그리고 그 웃음은 상대를 향한 가장 확실한 메시지가 됐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에티하드 한복판에서 모든 이야기를 끝냈다.
레알 마드리드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1로 제압했다. 이미 1차전 3-0 완승으로 균형은 무너져 있었다. 최종 합계 5-1. 결과는 압도적이었다. 내용도 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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