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다음 완벽한 주장감!…포로, 이적설에 잔류의지 강조 "이미 나는 빅클럽에 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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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페드로 포로가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지금은 팀을 떠나는 것이 아닌, 토트넘 홋스퍼를 위기에서 끌어내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훗스퍼 HQ'는 17일(한국시간) "포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팬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강등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팀에 끝까지 헌신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2022-23시즌 도중 스포르팅 CP에서 합류한 포로는 최근 몇 년간 꾸준히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다. 이번 시즌 역시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중용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2월 결장하기 전까지 약 18개월 동안 사실상 쉼 없이 경기에 나서며 리더 그룹의 일원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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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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