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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솜방망이 징계'에 웃은 첼시, 자비 없는 PSG에 제대로 박살 났다…챔스 16강서 2-8 '광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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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는 솜방망이 징계로 첼시를 아끼는 추태를 보였다. 그러나 파리생제르망(PSG)은 그들을 용서하지 않았다.

첼시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PSG와의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0-3 완패했다.

지난 1차전에서 2-5로 박살 났던 첼시. 그들은 안방에서 치른 2차전에서 반전을 기대했으나 결국 3골을 더 내주면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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