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M행 변수?' ATM, 前 맨유 '악마의 재능' 영입 추진…"맨유에는 희소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메이슨 그린우드 영입을 검토하며 공격진 보강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영국 '팀토크'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마르세유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 영입을 검토 중이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한 움직임이며, 이는 그의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도 긍정적인 소식"이라고 전했다.
2001년생 잉글랜드 출신 그린우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공격수다. 맨유유소년 팀에서 성장한그는 2018년 17세의 나이에 1군 데뷔전을 치르며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어 2019-20시즌에는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도약하며 49경기 17골 3도움을 기록,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양발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슈팅 능력과 간결한 플레이는 당시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받기에 충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