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솔샤르 조언 듣는다' 맨유, '나이지리아 MF' 영입에 GK와 '스왑딜' 추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다가오는 여름 중원 보강을 위해 파격적인 '스왑딜'을 중이다.

영국 '풋볼365'는 1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스포르X' 등을 인용,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 체제의 맨유가 이번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는 카세미루(34)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윌프레드 은디디(30, 베식타스) 영입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은디디는 전임 올레 군나르 솔샤르(53) 전 감독의 추천인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나이지리아 은디디 영입을 위해 튀르키예 출신인 세컨드 골키퍼 알타이 바이은드르(28)를 맞교환 카드로 활용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