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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0' 스포르팅의 기적 '이젠 요케레스 더비'···보되/글림트에 역전승 UCL 8강서 아스널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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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 하파엘 넬이 18일 UCL 16강 2차전에서 팀의 5번째 골을 넣은 뒤 환호하며 질주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스포르팅 하파엘 넬이 18일 UCL 16강 2차전에서 팀의 5번째 골을 넣은 뒤 환호하며 질주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이 세 골 차 열세를 뒤집으며 보되/글림트(노르웨이)의 ‘돌풍을 잠재웠다. 안방에서 43년 만에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하는 감격을 누렸다.

스포르팅은 18일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스타디우 조세 알발라데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보되/글림트를 연장 접전 끝에 5-0으로 꺾었다.

이로써 지난 1차전 원정에서 0-3으로 패했던 스포르팅은 1,·2차전 합계 전적 5-3으로 기적 같은 뒤집기에 성공, 1982-83시즌 이후 처음으로 UCL 8강행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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