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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0-5" '인구 5만' 보되/글림트, 3골차 수성 실패…막내린 창단 첫 UCL 기적 여정, 스포르팅 대역전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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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0-5" '인구 5만' 보되/글림트, 3골차 수성 실패…막내린 창단 첫 UCL 기적 여정, 스포르팅 대역전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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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유럽챔피언스리그(UCL)판 '칼레의 기적'이 막을 내렸다.

인구 5만의 소도시 보되를 연고로한 노르웨이의 보되/글림트가 무너졌다. 보되/글림트는 18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스포르팅 CP(포르투갈)와의 2025~2026시즌 UCL 16강 2차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0대5로 대패했다.

지난 12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3대0로 완승한 보되/글림트는 꿈의 8강행에 바짝 다가섰다. 그러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스포르팅은 90분 혈투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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