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대하나→이란 미국행 '보이콧' 물거품 위기…FIFA "이란 멕시코 경기 요구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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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은 단호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대회 안정성을 위해 이란의 요구를 단칼에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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