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UCL 출전권 보이자 입장 달라진 맨유 수뇌부…캐릭 만족 못하고 '거물' 감독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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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맨유 고위 관계자들이 정식 감독을 누구로 결정할지를 두고 큰 난제에 직면했다고 18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맨유 수뇌부는 캐릭을 시즌 종료까지 임시 감독으로 임명하면서 그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확신했지만, 지금 팀 성적은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캐릭이 임시 감독으로 온 이후 성적만 놓고 보면 정규리그 7승1무1패, 승점 22점으로 리그 1위다.
맨유는 전 사령탑 아모림 체제에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희망하던 처지에서 벗어나, 이제 아스널과 맨체스터시티의 뒤를 이어 유럽 최고의 클럽대항전 진출권을 따낼 가장 유리한 입장이다. 이제 맨유 수뇌부는 캐릭에게 정식 지휘봉을 줄 지, 아니면 이번 여름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감독 시장을 활용할지 결정해야 한다. 이번 여름엔 북중미월드컵 종료와 함께 큰 시장이 열린다. 훌륭한 감독들이 대거 시장에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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