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참가할게, 그런데 멕시코서 하게 해줘" 이란의 폭탄 선언→FIFA의 제동 "NO, 일정 바꾸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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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미국이 아닌 멕시코에서 치르는 방안을 배제했다. FIFA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성명을 통해 "이란을 포함한 모든 참가국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북중미 월드컵 계획을 논의 중"이라면서 "모든 참가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경기 일정대로 경쟁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최근 들어 월드컵 참가 의사를 전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윈저 존 사무총장은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으로부터 월드컵 기권에 관한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며 "이란은 여전히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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