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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결국 영국에서 17분 뛰었다 → 챔피언스리그 9경기 모두 선발 제외…PSG는 첼시에 합계 8-2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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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이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또 교체로 뛰었다. 이번 시즌 대회 출전 9경기가 모두 교체 투입으로 PSG의 8강 진출 순항과 달리 이강인은 큰 무대를 선발로 뛰기 어렵다는 신호만 확인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챔피언의 위엄을 유감없이 과시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첼시를 제물 삼아 8강 고지에 가볍게 올라섰다. 이강인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며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는 데 그쳤다.

PSG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첼시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미 안방에서 열린 1차전에서 5-2 대승을 거뒀던 PSG는 합계 점수 8-2라는 일방적인 격차를 만들어내며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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