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적 후 최대 위기! '리그 0골' 손흥민, LAFC 감독 때문에 '대굴욕'…"개인적인 압박 커졌다"→"승리가 문제 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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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반다타임즈는 17일(한국시각) 'LAFC의 성공의 역설'이라며 LAFC 최근 팀 상황을 조명했다.
아반다타임즈는 'LAFC는 리그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4승 무패,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는 완벽한 출발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완벽한 출발 이면에 숨겨진 의문은 핵심 선수 손흥민의 부진이다. 2025년 리그를 지배했던 손흥민은 올 시즌 아직 득점이 없다. 승리가 근본적인 문제를 가릴 수 있다는 격언이 현재 LAFC의 분위기를 잘 나타낸다. 손흥민은 도움이 3개 있지만, 교체마다 보이는 좌절감은 작년과 같은 득점력을 재현해야 한다는 개인적인 압박감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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