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럴 수가! 성인용 인형이 왜 축구장에 날아다녔나? 디마리아 속한 아르헨 프로팀, 선 넘은 '19금' 테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로사리오 센트럴과 반필드의 경기에서 팬들이 공기 주입식 성인용 인형을 그라운드에 던지고 있다. /사진=더선 갈무리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로사리오 센트럴과 반필드의 경기에서 팬들이 공기 주입식 성인용 인형을 그라운드에 던지고 있다. /사진=더선 갈무리
축구 경기 도중 관중들이 성인용 인형을 경기장에 무더기로 투척해 경기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로사리오 센트럴과 반필드의 경기에서 팬들이 기괴하게도 공기 주입식 성인용 인형을 그라운드에 던지면서 경기가 일시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로사리오는 산티아고 로페스의 자책골과 하민톤의 득점을 묶어 2-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지만, 전반전에 벌어진 홈팬들의 기행으로 인해 승리의 빛이 바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