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다행'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볼보이 밀치고 사과 거듭했던 첼시 공격수 징계 없다, PSG 2차전 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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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페드루 네투(첼시)가 징계를 피했다.
영국 '미러'는 17일(한국시각) "네투가 볼보이를 밀친 행위로 인한 징계를 피하게 되면서,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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