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난데없이 손흥민 저격 "시즌 0골, 의심 여지 없이 패배자" 공식 '루저' 선정…"짜증 내고 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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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LA FC 공격수 손흥민(34)의 시즌 초반 골 침묵이 길어지자 현지 매체의 우려를 나타냈다.
축구 전문 '골닷컴'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종료 후 주요 선수들의 활약상을 결산하며 손흥민을 기대에 미치지 못한 '패자(Loser)' 명단에 포함했다.
매체는 '승리는 가장 위대한 탈취제'라는 유명한 스포츠 격언을 인용하며 현 상황을 짚었다. 현재 LA FC는 개막 후 단 한 골도 내주지 않고 파죽의 4연승(승점 12)을 달리며 강력한 우승 후보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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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FC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
축구 전문 '골닷컴'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종료 후 주요 선수들의 활약상을 결산하며 손흥민을 기대에 미치지 못한 '패자(Loser)' 명단에 포함했다.
매체는 '승리는 가장 위대한 탈취제'라는 유명한 스포츠 격언을 인용하며 현 상황을 짚었다. 현재 LA FC는 개막 후 단 한 골도 내주지 않고 파죽의 4연승(승점 12)을 달리며 강력한 우승 후보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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