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복귀하면 동상 세운다"…바르셀로나 회장직 재선 직후 파격 선언→'캄프 누' 컴백 시나리오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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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하나로 평가받는 리오넬 메시(38)의 FC 바르셀로나 복귀 가능성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바르셀로나 구단 회장직 재선에 성공한 주안 라포르타 회장이 메시를 향한 입장을 보다 구체적으로 밝히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라포르타는 지난 16일(한국시간) 치러진 구단 차기 회장 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한 소시오(구단 회원) 4만8480명 중 68.18%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경쟁자인 빅토르 폰트를 여유 있게 제치고 당선됐다. 이로써 라포르타는 2031년까지 바르셀로나 회장직을 유지하게 됐으며, 재집권 이후 곧바로 구단의 상징적 인물 메시와 관련된 질문에 답하며 메시지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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